설 귀성 24일 오전, 귀경 25일 오후 가장 혼잡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1/22 [09:28]

설 귀성 24일 오전, 귀경 25일 오후 가장 혼잡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1/22 [09:28]



올해 설 연휴 귀성길은 24일 오전, 귀경길은 25일 오후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설은 귀성 기간이 짧아 귀경보다는 귀성 시간이 더 많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설 귀경은 서울→부산 8시간 10분, 서서울→목포 7시간 10분 등으로 지난해보다 최대 2시간 50분 소요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귀경은 귀성일수가 늘면서 차량이 분산돼 부산→서울 8시간, 목포→서서울 7시간으로 지난해 대비 최대 2시간 가량 줄 것으로 보인다.


설 연휴기간 예상 이동인원은 총 3,279만명으로 설날(25일)에 최대 인원인 825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설에도 24∼26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이인행 기자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