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환자 모두 음성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1/31 [09:41]

도내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환자 모두 음성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1/31 [09:4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이 도내에서는 주춤한 모양새다.

30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국내 첫 번째 확진 환자가 나온 이후 도내에서는 6명의 의심 환자가 나왔지만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중국 우한공항 입국자와 확진 환자 접촉자, 어학연수 조기 귀국자 등 80여 명의 감시 대상자 역시 별다른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현재 도 보건당국은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고 이들에 대해 하루 두 차례 유선으로 건강 상태와 체온 등을 확인하고 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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