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전북공약 발표 통합당 선대위 출범

민생도당 5대 비전 33개 세부공약 강조 통합도당 김경안 김항술 상임선대위원장 선임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3/31 [06:42]

민생당 전북공약 발표 통합당 선대위 출범

민생도당 5대 비전 33개 세부공약 강조 통합도당 김경안 김항술 상임선대위원장 선임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3/31 [06:42]

 

 

4.15총선과 관련 민생당도당은 전북공약을 발표했다.
또 미래통합당도당은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를 본격화했다.
우선 민생당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30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부강한 전북, 행복한 도민’을 위해 뛰겠다”며“민생당은 도민 여러분의 피해가 최소화되고 코로나 사태가 조기에 진정될 수 있도록 전당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도당 선대위는 5대 비전과 33개 세부공약, 그리고 9대 코로나 대책 특별공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5대 비전이 구체적으로는 △금융중심, 한류 중심의 전북을 만들겠다.△첨단융복합산업 중심 전북을 만들겠다.△연간 1억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중심 전북을 만들겠다.△농생명 산업 중심지 전북을 만들겠다.△ 살기 좋은 생거(生居) 중심 전북을 만들겠다 등이다.
민생당도당 선대위는“전북도 14개 시군의 균형적인 성장과 일자리 창출, 미래먹거리 마련과 지속가능한 공동체 건설을 통해서 부강한 전북, 도민 행복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반면 미래통합당도당은 익산갑 김경안, 전주을 이수진, 군산 이근열, 완주진안무주장수 김창도 총선 후보자와 함께 전북도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4.15 총선 승리를 위한 여정에 돌입했다.
전북 선대위는 김경안 중앙선대위 호남제주권역 선대위원장과 김항술 직전 도당위원장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이수진 후보와 이근열 후보, 김창도 후보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선대위 고문으로는 태기표, 유홍렬 전 도당위원장과 이종영, 송웅재 전 당협위원장이 위촉됐고 선대위 본부장은 총괄 임석삼 전 익산갑 당협위원장, 조직 김성진 전 전주병 당협위원장, 정책 허남주 전 도의원, 홍보 김용호 전 남원순창임실 당협위원장이 각각 임명됐다.
선대위 부본부장은 윤존수 전 도당운영위원이 맡았다.
전북 선대위는 공식적인 선거운동기간 시작에 앞서 31일 총선 후보자들과 함께 미래통합당의 전북지역 총선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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