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원, 예비창업자의 성공 창업에 총력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4/28 [17:39]

경진원, 예비창업자의 성공 창업에 총력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4/28 [17:39]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전북도와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조지훈, 이하 경진원)이 함께 하는 2020 신사업창업사관학교사업 운영 업무 협약식이 28일 전주 신시가지 체험점포 ‘꿈이룸’에서 진행됐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성장 가능성이 큰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가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부터 현장교육, 멘토링, 점포체험, 자금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경진원은 지난 2019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전북 10기 교육 운영을 최초 시작으로 해 올해에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운영을 이어간다.

경진원은 업무 협약식을 시작으로 반기별로 1회씩 창업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이 종료된 후 교육생들은 수료생으로 전환돼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창업을 위해 체계적인 사후관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진원 조지훈 원장은“경진원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운영은 예비창업자가 서로 소통하고, 성공으로 갈 수 있는 교차로가 될 것”이라며“성공 창업의 교차로가 낮이나 밤이나 환하게 밝혀질 수 있도록 등불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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