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더딤 초등학생 기초학력 집중지원한다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5/21 [17:19]

학습더딤 초등학생 기초학력 집중지원한다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5/21 [17:19]

 

전북도교육청이 학습더딤 학생을 집중 지원하는 기초학력 보조교사제를 실시한다.


보조교사들은 6월부터 11월까지 전주관내 희망 초등학교 33개교에 배치돼 정규수업 중 보조교사로 활동하면서 학습더딤 학생들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배움이 느린 초등 저학년 한글 및 수학을 지도하는 ‘초등 저학년 첫걸음 지원’△(1~6학년) 읽기, 쓰기, 기초수학을 지도하는 ‘기초학습(3R′s) 지원’△국어, 수학 등 ‘교과학습 향상 지원’△학습더딤학생 생활상담과 학습 고민을 지원하는 ‘학습고민·상담 지원’△학습유형검사, 흥미도 향상, 학습계획, 학습방법, 읽기곤란 학생을 지원하는 ‘학습코칭 지원’ 등 학교별 활용 계획에 따라 운영시간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예비교원이 학기 중이거나 운영학교 방학 중에는 상호 협의를 통해 운영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보조교사들은 회당 2시간씩 총 29회(58시간)에 걸쳐 활동하게 되며 활동 완료 후에는 30시간의 봉사활동 학점을 인정해 준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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