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17일 임시공휴일에도 건강검진 가능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8/11 [16:47]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17일 임시공휴일에도 건강검진 가능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8/11 [16:47]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가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7일에도 정상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쁜 일상과 업무로 시간 내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평일과 다름없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건강검진 및 국가암검진, 종합검진, 채용신체검사, 예방접종(폐렴, 대상포진, A형?B형간염, 자궁경부암 등) 등을 실시하며 오전 7시 반부터 12시까지 근무한다.

 

건협 전북지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분들이 상반기에 건강검진을 받지 않고 하반기로 미룬 것으로 보인다”며“이번 임시공휴일 건강검진이 코로나19로 인한 국민들의 높은 피로감을 해소하고 건강을 관리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건협 전북지부는 철저한 감염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절차(발열체크, 손 소독, 방문일지 작성)를 거친 사람에 한해서 출입을 허용하고 있으며 환경부 승인을 받은 방역 제품으로 매주 건물 내?외부를 소독하고 ED와입스(환경표면 소독티슈)를 이용해 검진장비를 소독하는 등 검진 고객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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