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햄 프리미엄급 신제품 출시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9/14 [05:42]

전북대햄 프리미엄급 신제품 출시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9/14 [05:42]


 

 


전국 5대 우량 대학기업인 전북대햄이 오랜 연구 끝에 프리미엄급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햄과 소시지류 10종으로 ‘내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햄’의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전북대 식품영양학과와 동물자원학과 연구진의 공동연구로 만들어졌다.

 

이번 신제품은 주 소비층이 어린이인 만큼 식품 안정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전북대햄의 생산 환경에서 항생제와 MSG, 발색제, 방부제, 보존료 등이 전혀 첨가되지 않았다.

 

대신 100% 국내산 무항생제 돼지고기에 신안 토판염, 유전자 변형이 없는 Non-GMO 간장으로 12시간 이상 저온숙성 공법을 통해 식재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국내산 찹쌀과 뽕잎, 청양고추 등 최상급 식재료만 사용했고, 특히 오리바비큐와 스모크햄은 참나무 훈연 공법을 사용하는 등 전북대 연구진의 오랜 노하우를 담아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다가오는 추석 선물세트로 선보여진다. 명품 1호(4종), 명품 2호(5종), 명품 3호(8종), 명품세트(8종, 11개)로 구성됐다. 전북대 구정문 해미야미 한옥매장과 전북대햄 공장에서 직접구매 가능하며, 전화(063-270-3960) 및 홈페이지(ham.jbnu.ac.kr)를 통해 23일(수)까지 택배주문도 가능하다. /염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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