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대입 수능 마지막 모의평가 실시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9/16 [06:53]

전북교육청, 대입 수능 마지막 모의평가 실시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9/16 [06:53]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문항유형과 난이도를 접할수 있는 마지막 모의평가가 치러진다.

 

전북교육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17개 시·도교육청 주관으로 9월 수능 모의평가를 16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모의평가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도내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등 1만8,054명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모의평가 시행으로 수험생들이 수능 문항유형과 난이도를 직접 접할 수 있어 오는 12월 3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수능을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능 모의평가 문제와 정답은 매 교시 종료 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 및 EBSi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염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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