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2020 군산미래 모빌리티 메이커 경연 결선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11/24 [16:18]

군산대 2020 군산미래 모빌리티 메이커 경연 결선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11/24 [16:18]

 

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최근 군산 에이본호텔 컨벤션홀에서 ‘2020 군산 미래 모빌리티 메이커 경연’ 본선 발표평가를 개최했다. 

 

이 경연대회는 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 군산시 청년뜰, K-ICT창업멘토링센터가 주최하고 군산시가 주관했으며 군산시를 모빌리티산업 글로벌 거점으로 성장시킬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창업자 및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은 6월 19일까지 친환경·자율주행 차량, 로봇을 위한 소재, 부품, 장비, 소프트웨어, 디자인, 콘텐츠 등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주제로 공개모집을 진행해 서울·경기·대전·광주·부산 등 전국 27개 팀 117명의 참여 신청을 받았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25개 팀에게 추가심사를 진행해 시제품 제작비를 차등 지원했고 아이템 고도화를 거친 최종 17개 팀이 최종 본선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주)비엔씨테크’팀의 ‘Personal Mobility Service Platform’, 최우수상은 △‘(주)위스’팀의 ‘자율주행 폐기물 자동포장 수거 장치’, 우수상은 △‘(주)이노카’팀의 ‘MUX를 적용한 통합 샥스안테나’ △‘Drone Master’팀의 ‘하이브리드 산업용 드론 및 드론 추진체’가 수상했다.

 

대상을 포함한 14개 팀에게는 총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우수팀에게는 군산시 및 군산대학교 창업공간 입주 우대 등 다양한 사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순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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