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지 도의원“소상공인 스마트상점 보급해야”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1/22 [16:59]

김명지 도의원“소상공인 스마트상점 보급해야”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1/22 [16:59]

 

전북도의회 김명지 의원(전주8 사진)이 지난 22일 열린 제37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스마트상점 보급을 확대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당장 올해 예산만 봐도 소상공인 비대면 경영 전환지원사업(5억원)이 전부고 2025년까지 총 20조 7,800억원이 투입되는 전북형뉴딜 종합계획에서도 소상공인의 디지털화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라”면서“시대변화에 부응하는 도 차원의 소상공인 지원정책이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스마트상점 보급 등 도내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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