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수거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2/05 [17:08]

전북농협,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수거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2/05 [17:08]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농협진안군지부(지부장 정미경), 백운농협(조합장 신용빈), 농가주부모임(회장 신순금)과 함께 5일 진안군 성수면 포동마을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진안군 농가주부모임 희망드림봉사단, 농협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버려진 영농폐기물과 영농자재 등을 수거했다.
전북농협은 지자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구현을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비용을 지난 2년간 8개 시군에 총 3억 2천만원을 기탁했다.
정재호 본부장은 “영농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가꾸기를 위해 참여해 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농업인에게는 쾌적한 생활공간을, 도시민에게는 아름다운 힐링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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