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중개행위 업소 무더기 적발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4/06 [22:05]

불법중개행위 업소 무더기 적발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4/06 [22:05]

 

불법중개행위를 한 중개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전북도는 지난달 시.군과 합동으로 36개 부동산 중개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10개 업소 15건의 불법 중개행위를 적발, 해당 시.군에 통보했다고 6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자격증.등록증 대여 3건,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미작성 1건, 미등록인장 사용 1건, 거래계약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공인중개사 날인 누락 1건, 중개보수율표 미게첨 2건, 실거래 허위 또는 미신고 7건 등이다.

 

해당 시.군은 추가조사 후 관련 법령인 부동산중개업법 및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업무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군과 지속적으로 부동산 중개업소 계도.합동단속을 추진해 도내 부동산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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