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영농지원바우처 지원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4/08 [21:16]

전북도, 영농지원바우처 지원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4/08 [21:16]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전북도가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화훼와 겨울 수박, 학교 급식용 친환경 농산물, 마을 생산 농가, 농촌체험 휴양마을 등 5개 업종이다.

 

출하 실적 확인서와 통장 거래내역 등을 통해 2019년 대비 지난해 매출액 감소를 증빙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바우처 누리집은 12일부터, 읍.면.동사무소는 14일부터 30일까지 신청받는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람은 내달 14일부터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선불카드로 받는다.

 

선불카드는 9월 30일까지 지정된 업종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사용기간 경과 후 남은 잔액은 자동 소멸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영농지원 바우처 대상 농가가 지원 사실을 알지 못해 지원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없도록 바우처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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