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국제탄소페스티벌’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10/31 [21:51]

‘제15회 국제탄소페스티벌’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10/31 [21:51]

 

대한민국 성장의 한 축을 책임질 탄소산업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세계 속 탄소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국제적 탄소 축제가 펼쳐진다.
전북도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15회 국제탄소페스티벌(IC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린뉴딜의 중심 전북, 탄소강국 도약을 꿈꾼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가 탄소산업의 육성을 위해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출범 이후 산업통상자원부가 처음 개최하는 ‘카본 코리아 2021’과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전북도는 이번 페스티벌이 정부의 첫 탄소산업 행사와 함께 개최되는 만큼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합 행사 개회식에는 신원식 전북도 정무부지사와 국회의원, 산업부, JEC그룹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총집결 한다.
또 전북지역 12개 기업과 효성첨단소재, 도레이 코리아, 프랑스 Mftech, 독일 ZSK, 오스트리아 HOS-TECHNIK 등 60여개의 국내외 탄소복합재 업계 대표들이 함께한다.


특히 전북도가 역점 육성 중인 뉴에너지(New Energy) 산업 분야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방안들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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