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선관위, 총선 첫 포상금 2810만원 지급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3/20 [16:46]

전북선관위, 총선 첫 포상금 2810만원 지급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3/20 [16:46]

 

 

 

전북선관위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호별방문 등 사전선거운동 및 기부행위 신고제보자에게 총 2,81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국적으로 제22대 국선 첫 포상금 지급 사례이고 △호별방문 등 사전선거운동 건에 대해 160만원, △예비후보자와 그 자원봉사자가 선거구민을 모아 선거운동을 하고 참석자에게 식사를 제공한 건에 대해 최대 2,650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단 포상금 최종 지급액은 검찰의 기소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편 식사를 제공받은 선거구민에게는 총 1,600여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이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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