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 운영하는 전북특별자치도소상공인희망센터(이하 ‘희망센터’)에서는 5월 2일부터 17일까지 신규 입주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 규모는 총 5실(14㎡ 3실, 30㎡ 2실) 예정이며,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 중인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6년 미만 사업자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 및 대면평가를 통해 선정된 업체(예비창업자)는 기본 1년 계약 후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5년 동안 입주할 수 있으며 사업화 지원, 맞춤형 컨설팅, 역량강화교육 등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황승훈 기자 <저작권자 ⓒ 새만금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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