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곳곳에서 펼쳐지는 스크린 전주씨네투어X산책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5/23 [15:07]

전주 곳곳에서 펼쳐지는 스크린 전주씨네투어X산책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5/23 [15:07]

 

 

 

열흘 간 영화 축제를 끝낸 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씨네투어X산책’으로 영화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24회부터 전주국제영화제와 전주시가 함께 운영 중인 전주씨네투어X산책이 올해는 6월 8일까지 남부시장 문화공판장 작당, 세병공원, 덕진공원 등 전주시 곳곳에서 진행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20시부터 다채로운 영화를 무료로 상영할 전주씨네투어X산책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참여 이벤트도 있으며 특히 전주 세병공원에서는 영화 상영 전 오후 7시부터 전주 지역 뮤지션들의 공연까지 있을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24일과 25일 전주씨네투어X산책은 남부시장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각각 ㈜포스트핀 단편선과 필름다빈 단편선을 상영할 예정이다. 

 

31일과 6월 1일 전주씨네투어X산책은 남부시장 문화공판장 작당과 세병공원에서 진행된다. 

 

남부시장 문화공판장 작당의 산책은 23회와 24회 전주국제영화제 배리어프리 제작지원작이자 수상작을, 세병공원에서는 <블루 자이언트>와 <로봇드림>을 상영한다. 마지막 산책날인 6월 8일에는 덕진공원에서 전주씨네투어X산책는 <드림빌더>로 관객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며 마무리된다. 

 

전주씨네투어X산책의 공연 및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나 전주씨네투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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