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 30 번 국도 (무주- 설천구간) 4차로 확장 개선 서둘러야 ...!
글쓴이 박범섭

날짜 17.12.04     조회 114

 
제 목 :  30번 국도(무주- 설천구간)  4차로 확장 개선 서둘러야 ..!

국도가 국도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무주읍 오산3거리에서 세계 태권도 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태권도 원 간(라제통문 회전교차로까지 연장) 약 16km  30번 국도를 왕복 4차로 (편도 2차로 ) 확장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고 제안한다.
물론 5개년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다는 여론은 듣고 있다.
그러나 지나친 준비와 계획, 예산만 기다리다 엄청난 피해를 보는 것은 지역 국민들이며 이 도로를 이용하는 국민들뿐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착공 시기를 서둘러야 하고 공기를 최대한 줄이는 예산 투자가 경제적이며 교통사고 예방과 국민편의 제공의 효자라는 점을 강조한다.
우선 이곳에서 파생되는 문제점 몇 가지를 지적해보면,
- 관광철이 아닌 요즘에도 출·퇴근 등 통행 운전자들은 실감했겠지만 약 16km 지점 60km 도로에서 평균 50km 이하 2-30분 소요 통행한다는 점이며,
- 커브길 등 불량 선형 원인도 있지만 최근 교통사고 예방위해 도로관리청에서 중앙선에 설치한 차선규제봉도 한 몫을 한다.
- 이것은 무리한 앞지르기(추월)예방 효과 있지만 동절기에 설치 제설작업 등 어려움, 서행하는 농기계 등 차량으로 추월 못하고 모처럼 추월하려면 마주 오는 차량으로 꼼짝없이 전 구간을 10여 대 이상의 차량 꼬리를 물고 가야하는 스트레스다.
- 편도 1차로 상이다 보니 마을 앞 등 진입로에 좌회전 대기차로와 승합차량 승하차 차로 등이 없어 정차한 차량과 마주 오는 차량으로 대기시간 증가.
- 피서철, 봄·가을 행락철에는 농기계와 관광차량 엉켜 추월은 생각도 못하고 위험 행위로 사고 증가와 반디랜드 , 태권도 원 등 관광이 활성화되고 사과 등 농작물 차량 증가로 교통량 증가 등 과소 평가 하였다.
- 이와 같은 문제점 등이 복합되어 운전자들은 짜증과 조급함, 불안감 등 스트레스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성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 거기다가 국민이 필요로 하는 농가주택 인허가 규제로 불이익주면서, 마을 앞 3거리 모퉁이(코너) 위치에 부동산 사무실 건축을 허가하는 행정으로 국도 상 불법 주정차와 사각지대 형성 등 교통사고 위험을 부채질하는 행정 기관도 문제점이다.
  지방도가 아닌 국도가 국도 역할을 제대로 하고 김천, 거창과 반디랜드, 태권도원, 무주리조트 구천동을 찾는 통행 차량 안전한 자동차 여행을 제공하는 것이 라제통문 회전 교차로까지 연장하여 4차로 개선 확장 공사 시급한 이유다.
본 구간 도로상에 가드레인 등 각종 교통시설물 많은 개선하고 있으나 조기 착공하여 2중 예산 낭비 줄여야 하고, 차선 규제봉 설치 잘못은 아니나, 과속방지턱처럼 장·단점이 있는 시설물(소모품)로 수 많은 차량들과 충격, 파손되었고 더 큰 위험 가중시키고 있어 신중하고 최소화했어야 했다.
이륜차나 농기계 등 저속 차량은 우측 차로 상으로 피양 할 수 있고, 좌회전 대기 및 승합버스 승하차차로 확보 등 안전을 확보하며 국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차로 확장이 절실하고 시급하다는 점 거듭 강조한다.
또한 시설이 완료되기 이전에 차량이 통과하는 국도 등 도로와 도시계획에서는 원칙론이라고 인허가권자의 권리만 강조할 것이 아니고 교통을 전문 기관과 교통영향 평가 등 사전 협의 절대 필요하다.
필자가 주장하는 왕복 4차로 개선 시급성에는 물론  계획과 예산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앞전에 확장 개선 설명회하다 경제성 부족 이유로 중단된 사업으로 교통량 기하급수적 증가하는 작금의 사태와 국도 역할에 미비한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길 바란다.

☞ 무주군 설천 진평길 31-3. 박 범 섭  010-5465-7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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