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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김씨(梁山金氏)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4/11 [10:09]




시조 김연(金衍)은 고려조에 통사사인(通事舍人)으로 대사헌(大司憲)에 이르렀다. 양산은 경상남도 양산군의 지명이다. 김맹(金猛)은 고려 때 중추부사, 태자소부(太子少傅) 등을 역임했다. 김맹의 아들 김덕부는 태자빈객(太子賓客), 상서우복야에 이르렀다. 김치현은 연산군 때 황해도관찰사를 지냈으며 김응인은 예조좌랑을 지냈다. 김자정은 연산11년(1505년) 전남 강진읍 솔치마을로 낙향한 후 다시 작천면 군자리로 옮겼다. 행정(杏亭)마을에 터를 잡은 후손들은 인근 갈동, 퇴동, 보전마을에 집성촌을 이루었다.

인구는 1985년 2,773명, 2000년 2,628명이다. 15년 만에 오히려 145명이 줄었다. 2000년 현재 서울 696명, 부산 184명, 대구 21명, 인천 122명, 광주 285명, 대전 46명, 울산 68명, 경기 529명, 강원 22명, 충북 37명, 충남 54명, 전북 25명, 전남 384명, 경북 30명, 경남 109명, 제주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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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1 [10:0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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