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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씨(楊州金氏)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4/11 [00:22]



 시조 김원보(金元寶)는 신라 경순왕의 넷째 아들인 김은열의 9세손으로 고려 고종 때 예부상서, 추밀부사로 양주백(楊州伯)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양주를 본관으로 삼았다. 조선시대 과거 급제자는 모두 30명이다. 문과 8명, 무과 14명, 사마시 8명이다. 항렬자는 17世 정(鼎) 영(永), 18世 국(國) 채(埰), 19世 준(俊) 형(炯), 20世 정(正)이다. 본관 양주는 경기도 양주시의 지명이다.

 인구는 1985년 3,416명, 2000년 3,510명이다. 15년 만에 94명이 늘었다. 2000년 현재 서울 1,102명, 부산 149명, 대구 64명, 인천 409명, 광주 8명, 대전 80명, 울산 33명, 경기 1,125명, 강원 187명, 충북 57명, 충남 111명, 전북 40명, 전남 17명, 경북 65명, 경남 55명, 제주 8명이다. 서울과 경기, 인천에 2,636명으로 전체의 75%가 살고 있다./정복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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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1 [00:2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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