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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김씨(楊平金氏)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4/11 [00:22]



 시조 김의간(金義杆)은 신라 종성(宗姓)으로 사정(司正)을 지냈다고 전해 올 뿐이다. 자세한 문헌이 없어 확실한 세계(世系)와 본관의 유래 등은 알 수가 없다. 다만 후손들이 김의간을 시조로, 그리고 양평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본관 양평(楊平)은 경기도 양평군의 지명이다. 고려시대에 양근지역은 양근현(楊根縣)·익화군(益和郡) 등으로 이름이 바뀌기도 했다. 양평은 양근(楊根)과 지평(砥平)을 합한 지명이다.  

 인구는 1985년 123명, 2000년 321명이다. 15년 만에 198명이 늘었다. 2000년 현재 서울 110명, 부산 4명, 대구 5명, 인천 9명, 광주 3명, 대전 12명, 울산 4명, 경기 107명, 강원 8명, 충북 2명, 충남 16명, 전북 12명, 전남 3명, 경북 16명, 경남 10명, 제주 0명이다. 서울, 경기, 인천에 226명으로 전체의 70%가 살고 있다./정복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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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1 [00:2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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