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규의 성씨순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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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씨(驪州金氏)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4/11 [10:23]



 시조 김순량(金純良)은 신라 김알지의 후예로 문과에 급제했다고 전해온다. 문헌이 없어 자세한 세계(世系)와 본관의 유래 등은 알 수가 없다. 다만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여주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한편 고려조에 태자소보(太子少保)를 지낸 영주김씨(榮州金氏) 시조 김정자(金挺磁)를 시조로, 또는 고려조에 검교(檢校) 태자첨사(太子詹事)를 역임한 황리김씨(黃利金氏) 시조 김준(金濬)을 시조로 삼는 문헌도 있다. 본관 여주는 경기도 여주시의 지명이다.

 인구는 1985년 398명, 2000년 1,137명이다. 15년 만에 무려 739명이 늘었다. 2000년 현재 서울 391명, 부산 46명, 대구 30명, 인천 53명, 광주 27명, 대전 9명, 울산 20명, 경기 302명, 강원 45명, 충북 25명, 충남 43명, 전북 33명, 전남 61명, 경북 27명, 경남 19명, 제주 6명이다. 서울, 경기, 인천에 746명으로 전체의 66%가 살고 있다. /정복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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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1 [10:2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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