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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김씨(延豊金氏)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4/11 [10:24]



 시조 김이도(金以道)는 상산김씨(商山金氏) 시조 김수(金需)의 22세손이다. 그는 인조 때 부사어(副司禦)로 소현세자의 호위 직책을 맡고 있었다. 그 때 청서와 공서 등 파쟁을 피하여 손자 김수(金燧)와 함께 황해도 은율로 낙향했다. 그리고 선대의 세거지인 연풍을 관향으로 삼았다. 한편 손자 김수를 시조로 전하는 문헌도 있다. 연풍은 충북 괴산군에 있는 지명이다. 장연과 장풍 두 현을 합한 이름이다.  

 인구는 1985년 179명, 2000년 444명이다. 15년 만에 265명이 늘었다. 2000년 현재 서울 127명, 부산 18명, 대구 6명, 인천 70명, 광주 0명, 대전 9명, 울산 3명, 경기 123명, 강원 15명, 충북 17명, 충남 12명, 전북 19명, 전남 5명, 경북 9명, 경남 6명, 제주 5명이다. 서울, 경기, 인천에 320명으로 전체의 72%가 살고 있다./정복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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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1 [10:2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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