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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김씨(靈山金氏)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4/11 [10:25]



 시조 김순(金淳)은 신라 경순왕의 후손이다. 조선조 세종 14년 문과에 급제하여 이조참판, 강원도관찰사와 경상도관찰사를 거쳐 지중추부사, 대사헌에 이르렀다. 현재는 후손들이 전북 진안군 주천면에 많이 살고 있다. 한편 의성김씨에서 분적하여 김순을 시조로 했다는 문헌도 있다. 그러나 의성김씨 세계(世系)에는 연결이 안 된다. 본관 영산(靈山)은 경남 창녕군에 있던 지명이다.  

 인구는 1985년 1,134명, 2000년 1,916명이다. 15년 만에 782명이 늘었다. 2000년 현재 서울 451명, 부산 85명, 대구 74명, 인천 104명, 광주 12명, 대전 186명, 울산 25명, 경기 345명, 강원 19명, 충북 150명, 충남 217명, 전북 50명, 전남 29명, 경북 115명, 경남 42명, 제주 12명이다. 서울, 경기, 인천에 900명으로 47%가 살고 있다. 충남, 대전, 충북에도 많다./정복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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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1 [10:2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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