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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김씨(靈巖金氏)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4/11 [10:25]



 시조 김숙(金淑)은 고려 명종 때 호남안찰사로 영암에 침입한 왜구를 토벌했으며 영암군에 봉해졌다. 그래서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영암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본관 영암은 전라남도 영암군의 지명이다. 후손들은 1930년대에 경기도 개풍군 남면 동방리에 주로 살았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김삼택이 조선조 인물로 중종 29년 식년문과에 급제, 현감을 지냈다.

 인구는 1985년 2,469명, 2000년 2,568명이다. 15년 만에 99명이 늘었다. 2000년 현재 서울 514명, 부산 381명, 대구 46명, 인천 135명, 광주 72명, 대전 41명, 울산 68명, 경기 417명, 강원 24명, 충북 17명, 충남 36명, 전북 30명, 전남 56명, 경북 38명, 경남 679명, 제주 14명이다. 경남, 부산에 1060명으로 전체의 41%가 살고 있다. 서울, 경기, 인천에 1,066명으로 42%이며 경남, 부산은 1,060명으로 41%이다./정복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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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1 [10:2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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