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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사하라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0/31 [16:08]




친절의 기초는 먼저 인사하는 것이다. 인사는 내가 먼저 하자. 그러면 대화의 주도권을 잡는 것은 나 자신이다.??상대방이 나를 알아볼까? ??인사를 받아줄까???등을 생각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먼저 인사하자. 인사는 예절의 기본이며, 인간관계의 시작이다.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다.
인사를 할 때는 상대를 바라보며, 밝은 표정으로, 큰 목소리로, 상황에 알맞게 해야 한다. 특히 인사를 할 때는 반드시 상대방의 눈을 보며 해야 한다. 엉뚱한 곳에 시선을 두면, 불성실한 인상을 주게 된다.
인사를 할 때는 반드시 미소를 머금고 하자. 밝고 명랑한 표정은 모두가 좋아한다. 미소 짓는 얼굴은 기분 좋은 느낌이 들게 한다. 미소는 전염 효과가 있어 주위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사랑받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 인기가 있는 사람도 이유가 있다. 친절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관대하면 마음에 평화를 유지한다. 친절하면 체온도 따뜻해진다. 남을 칭찬함으로써 자기가 낮아지는 것이 아니다. 친절은 성공의 지름길이다. 친절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고 자신을 위한 것이다. 때로는 옳고 그름보다는 친절을 택하는 편이 좋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보다는 사려 깊은 친절이 훨씬 위력이 클 때가 많기 때문이다. 똑똑하기보다는 친절한 편이 더 낫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해관계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어진 마음으로 대한다.
친절하면 첫째 건강에 좋다. 배려하고 양보하고 도와주는 그 마음에는 스트레스가 없다. 둘째 주위 사람들에게 호감을 산다. 사소한 일에 화내지 않고 작은 약점쯤은 눈감아 준다면 주위 사람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다. 셋째 경쟁에서 유리하다. 같은 일을 해도 동료와 고객은 친절한 사람에게 후한 평가를 할 것이다.
넷째 작은 실수쯤은 눈 감아 준다. 남들에게 관대한 만큼 남들도 나에게 관대하기 때문이다. 다섯째 친절은 자신에게 쌓여가는 정기적금과 같다. 평소 베풀고 쌓아둔 친절은 나중에 더 큰 몫으로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여섯째 타인을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친절한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기 때문이다./정복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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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31 [16:08]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