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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즐겨라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1/08 [06:37]


살면서 스트레스를 피할 수는 없다.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다.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인생 자체가 스트레스의 연속이다.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라면 차라리 스트레스를 즐겨야 한다. 즐기는 편이 훨씬 건강에 좋다.
스트레스는 필요악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스트레스를 잘 관리한 사람들이다. 스트레스 관리는 바로 생존기술이다. 그리고 적당한 스트레스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이끌어준다. 에너지를 주고 업무 수행능력을 키워준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긴장과 스트레스가 오히려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통해 마음을 관리하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선택할 수는 없다. 하지만 거기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 내가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지느냐에 따라 스트레스 강도와 운명이 달라진다.
스트레스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암을 비롯한 각종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관리를 잘하면 자신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된다. 스트레스를 극복하지 않으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없다. 스트레스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활용해야 행복하고 성공할 수 있다.
스트레스는 각자의 성격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강도가 다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도 다르다. 같은 문제에 부닥쳐 스트레스를 받으면 긍정주의자는 "역시 나는 운이 좋아. 다음에는 잘 될 거야"라고 말한다. 반면 비관주의자는 "난 늘 이 모양이야"라고 반응한다.
긍정과 비관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긍정적인 사람에게는 스트레스 강도가 약하게 작용한다. 그러나 비관적인 사람에게는 스트레스 강도가 더 강하게 작용한다. 긍정은 성공으로 가는 길이고 비관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다. 긍정적인 생각이 인생의 성공을 이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힘들다고 말한다. 그러나 잘 들여다보면 결국 그들도 남에게 스트레스를 퍼뜨리는 경우가 더 많다. 며느리는 시어머니 때문에 화병에 걸렸다고 말한다. 반면 시어머니는 그 며느리 때문에 열통이 터진다. 부하는 상사 때문에 병에 걸릴 지경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상사는 그 부하 때문에 미치겠다고 푸념한다.
남에게 스트레스를 퍼뜨리면서 자기는 피해자라고 말하면 안 된다. 스트레스를 남 탓으로만 돌리는 사람과는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 그 사람은 언제든지 나에게 스트레스를 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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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8 [06:3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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