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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는 훌륭한 습관이다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11/08 [17:22]



메모는 훌륭한 습관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가운데 하나가 바로 메모 습관이다. 메모를 잘 하는 것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기억과 기록은 확실히 다르다. 아무리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기록을 따라 갈수는 없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는 때를 가리지 않고 떠오른다. 순간적인 생각을 '나중에 정리해야지' 하고 미루다 보면 금세 잊어버린다. 스케줄이 간단한 경우는 얼마든지 머리로 기억할 수 있다. 그러나 메모하지 않으면 언제 누구와 어디서 만났는지 금방 잊어버린다.

메모는 특별한 형식이 없다. 메모에 정해진 규칙은 없다.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 자기만의 개성 있는 메모를 할 수 있게 된다.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든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특히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 것이 메모의 법칙이다. 목욕할 때, 산책할 때, 잠들기 전 등 언제 어디서든 메모해야 한다. 즉시 기록을 하기 위해서는 항상 작은 수첩을 휴대해야 한다. 크기는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수첩이 좋다.

늘 지니고 다니는 것, 늘 보이는 곳에 메모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침대 머리맡이나 목욕탕 등 곳곳에 메모지를 놓아두자. 메모는 우선 본인이 알아볼 수 있으면 된다. 확실하게 눈에 띄는 곳에 메모하는 것이 실수를 막는 요령이다.

메모를 재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전의 메모를 다시 읽어보는 습관부터 기른다. 중요한 일에는 밑줄을 긋는다. 좀 더 중요한 말에는 동그라미를 그린다. 키워드는 삼색 볼펜을 사용해 강조한다. 중요한 부분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메모한다.

협상할 때의 메모는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단어로 표기한다. 전화를 걸기 전에 통화해야 할 내용을 적는 것도 필요하다. 강연회나 세미나에서는 모두 메모하지 말고 자신과 관련된 일과 관심 있는 일만 메모한다. 그러면 메모의 양이 줄어 다음에 정리할 때도 편하다. 메모를 통해 강연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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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7:2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