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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전북 '따뜻하다', 기온 변화 클 듯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12/24 [09:29]





올 겨울 전북지역은 평년보다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전주기상지청이 발표한 '겨울철 기상전망'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겠다.
다만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날도 종종 있겠다.
1월에는 대륙고기압 세력이 평년보다 약해지면서 기온이 대체로 평년보다 높겠다.
또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질 때가 있겠다.
평균 기온은 평년(-1.1∼ 0.1도)과 비슷하거나 높겠으며 강수량은 평년(24.6∼ 36.9㎜)과 비슷하겠다.
2월의 경우 기온의 변동성이 크겠다.
후반에는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다.
평균 기온은 평년(0.6∼ 2.0도)과 비슷하거나 높겠으며 강수량은 평년(27.1∼ 46.2㎜)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됐다.
3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으나 일시적으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다.
평균 기온은 평년(5.4∼ 6.4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43.1∼ 59.9㎜)과 비슷하겠다.
또 올 겨울철에는 약한 엘니뇨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됐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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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4 [09:2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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