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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탓을 하지 마라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8/12 [16:19]

 

걸핏하면 나이 탓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내 아이가 몇인데하면서 매사에 꼬리를 내리기 일쑤다. 나이를 지나치게 의식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나이를 잊고 살아가는 인생이 행복하다. 속된 표현으로 나사를 서너 개 풀어놓고 살아가는 것이 좋다.

 

시시때때로내 나이가 몇 살인고를 묻지 마라. 어차피 살아가야 하는 것이 인생이다. 노년 인생의 뒤안길을 너무 되돌아보지 말자. 왕년에 살지도 말자. 오늘을 보고 내일을 생각하자.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자.

 

나이가 들수록 즐거운 생각을 하고 신나는 취미생활을 하자. 언젠가는 반드시 내 인생도 바람에 모두 실어 떠나보내야 한다. 사는 동안 즐겁고 아름다운 마음의 꽃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 열정이 식어서는 안 된다. 스스로 포기하지 말자.

 

인생은 결코 길지 않다. 짧은 인생을 길게 살자. 길게 사는 법을 배우자. 죽을 때까지 도전을 멈추지 말자. 칸트는 74세에 최고의 철학서를 세상에 내놓았다. 미켈란젤로는 87세에 그의 가장 위대한 작품 <천지창조>를 완성했다.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나이가 결코 문제가 아니다. 매사를 나이 때문에 안 된다고 탓하지 말자. 늦었다고 핑계대지 말고 매일매일 도전하자. 짧은 인생을 길게 사는 비결을 배우자. 물론 젊음도 건강도 모두 한정되어 있다. 인생을 사는 데 있어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은 한 번 살면 끝난다. 인생 수레에는 튼튼한 바퀴 2개가 보조를 잘 맞춰 양쪽이 같이 돌아야 한다. 후회 없이 사는 법을 배우자. 어떤 인생을 살든 후회할 일이 있기 마련이다. 아무리 완벽한 인생이라도 한번쯤의 실수는 있는 법이다.

 

너무 자로 재면서 살지 말자. 긍정적인 도전정신으로 살아가자. 살다보면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일이 많다.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나이가 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나이에 어울리는 일을 즐기자. 나이에 구애 받지 않은 일을 찾아보자./정복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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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2 [16:1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