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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없는 행동을 조심하라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09/19 [07:39]

 

 

 

염치없는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스스로 항상 점검해야 한다. 염치없는 행동은 사람들을 멀어지게 한다. 살다보면 참으로 염치(廉恥)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염치'를 아예 모르는 사람들도 만나기도 한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우선 멀어지고 싶다.

 

자기 밥상에만 떡을 놓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먼저 남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배려심이 있어야 사람들이 따르는 법이다. 먼저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도 그렇게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배려심이 자신을 성장시킨다. 배려심이 있어야 크게 성공할 수 있다. 얌체 같은 사람은 결코 크게 될 수가 없다. 염치없는 사람은 가급적 멀리하는 것이 좋다. 이런 사람과 가까이 하다가는 무슨 낭패를 당할지 모른다. 염치를 알고 남에게 배려할 줄 아는 사람과 잘 지내야 한다.

 

'염치''체면과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다. '염치'가 없는 사람을 가리켜 '얌체'라고 한다. 면목 없는 사람, 얌체 같은 사람, 얌통머리 없는 사람. 몰염치한 사람, 파렴치한 사람, 후안무치한 사람, 무뢰한, 무뢰배 등 비슷한 말이 많이 사용된다.

 

특히 무뢰배라는 말은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을 말한다. 같이 일하기 어려운 사람이라는 뜻이다. 살면서 신의는 바로 예의와 염치에서 비롯된다. 염치없는 사람이라는 말은 듣지 말고 살아야 한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만을 신경 쓰다 보면 얌체라는 소리를 들을 수가 있다.

 

반드시 예의와 염치를 알아야 한다. 박기후인(薄己厚人)하고 후기박인(厚己薄人)하다는 말을 기억하자. 이 말은 자기에게는 후하고 남에게 야박하다는 말이다. 야박하다는 말은 야멸치고 인정이 없다는 말이다.

 

얌체를 없애기 위해서는 선비교육이 중요하다. 선비교육은 사람들에게 예의와 염치를 알게 해 주어 면목(面目)을 갖추게 해 준다. 면목이란 염치와 같은 뜻으로 체면을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 면목 없다는 말을 많이 한다./정복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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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9 [07:3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