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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년, 도민에 더 가까이!"
본보 창간 10주년 기념식 '성황'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6/10/24 [00:59]

올해로 창간 10주년을 맞은 새만금일보가 '전북 발전과 도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정론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새만금일보는 20일 전주 오펠리스 웨딩홀에서 창간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운천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박정희 군산시의회 의장, 정성모 완주군의회 의장, 박명석 진안군의회 의장, 송상준 전주시의회 부의장, 양심묵 정읍시 부시장을 비롯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 인사들과 시민, 독자,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새만금일보의 10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축하해주신 분 12면, 화보 16면
이재춘 사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10년간 도민들의 관심과 사랑, 애정 어린 비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 올곧은 신문을 만들어 왔다"며 "전북의 일등신문으로 꿋꿋하게 자리 잡아가고 있는 새만금일보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해 생생하고 뜨끈뜨끈한 지역소식은 물론 밝고 유익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운천 새누리당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선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그동안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발전과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해온 새만금일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북 발전을 위한 합리적 비판과 감시로 전북의 미래 100년을 밝히는 환한 등불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희 군산시의장도 "지난 10년간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준 새만금일보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호흡하는 언론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새만금일보 공로자 및 우수사원 표창, 기념 케이크 커팅,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 후 임직원들은 만찬을 즐기며 전북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도약을 다짐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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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24 [00:59]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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