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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테마파크, 사계절 토탈공연 인기몰이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5/29 [00:04]
  


최근 체험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전북 대표 토탈관광지로 급부상 중인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사계절 내내 인기를 끌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공연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2017년 전북 방문의 해’를 맞아 전북도 토탈관광 정책의 일환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대표관광지에서 매주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과 필봉농악, 비보이, 마술 공연 행사 등을 추진 중이다.    
이들 문화공연 프로그램은 ‘2017년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문화공연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체험관광객을 위한 인형극이다.
인형극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주말에 무대에 오른다.
인형극단 콜럼버스가 양치기소년 시로와 나트륨 별에서 온 왕소금대장, 호랑이님 100번째 생일잔치, 아기돼지 삼형제 등 교육적인 내용을 담은 인형극을 선사한다.
또한 인형극단 사과나무의 토끼마을 노래자랑, 방귀며느리 빵순이, 혹부리 할아버지, 심퉁이의 꿈속나라, 꿀꿀이와 심술마왕 등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임실군의 대표적인 문화자원인 임실필봉농악도 빠질 수 없는 ‘앙꼬’ 공연이다.
임실필봉농악보존회는 지역의 다양한 마을 전통세시 문화를 놀이공연으로 기획한 ‘쌀나와라 뚝딱~! 두레놀이’를 10회 정도 공연한다.
8월에는 아쿠아페스티벌이 기다리고 있다.
아쿠아페스티벌은 무더운 여름 어린이들을 위한 신나는 물놀이터다.
11일부터 15일까지 치즈테마파크내 야외공연장에 넓은 풀장을 설치해 아이들에게 시원한 여름나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 겨울에는 산타축제가 열린다. 12월 16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를 전후에 열리는 산타축제를 통해 가족단위 체험관광객들의 즐거운 연말보내기,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한다.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체험관광객들의 사계절 맞춤형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따라 올해 최대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4월 이후 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체험관광객이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하는 등 개장 이후 올해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을 전망이다. 
임실치즈테마파크를 토탈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4D영상관, 아펜젠홀 등 팜랜드 조성 사업 등을 차질없이 추진 중인 임실군의 다양한 노력이 관광객 몰이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심민 군수는  “대표관광지육성사업은 임실치즈테마파크의 관광 활성화와 주변 관광지까지 인기를 끌게 하는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임실을 찾는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임실치즈테마파크 공연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www.cheesepar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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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29 [00:0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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