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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전북은행, 어르신 금융교실 호응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6/16 [09:06]





금융감독원 전주지원과 전북은행은 15일, 서원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소외계층 어르신(300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실을 실시했다.

금감원 전주지원은 통장관리, 예금·대출·보험가입 등 금융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지식과 투자사기·대출사기·보이스피싱 등의 금융사기 사례와 피해 발생시 대응요령을 설명했다.

전북은행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사랑봉사단 기금으로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제12회 사랑 한가득 주먹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감원 전주지원 소속 강사는 "금융거래시 계약 관련 서류를 꼼꼼히 읽어보고, 금융에 관해 궁금한 것은 금융감독원 콜센터(국번없이 1332)에 문의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파인(http://fine.fss.or.kr)에 접속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줬으며 전북은행 김병용 부행장은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소외된 다양한 계층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향토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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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6 [09:0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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