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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은 임실에서' 귀농귀촌인 관심집중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6/19 [00:55]



임실군이 귀농귀촌 일번지로 급부상 중인 가운데 도시민이 ‘찾아오는, 살고 싶은 임실의 시대’를 위한 귀농귀촌인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군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센터)에서 열리는‘전북도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임실의 매력을 적극 알렸다. 


전북도가 주최하고 전북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북도와 만나는 101가지 이야기' 라는 주제로 임실군을 비롯한 도내 지자체와 교육기관, 농촌체험·휴양마을, 유관기관, 업체 등 70여개 기관이 참가했다.


이 중 임실군은 치즈마을을 비롯한 7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해 특산품 전시를 비롯해 치즈만들기와 솟대만들기, 팔찌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임실군 귀농귀촌 지원팀과 귀농귀촌협의회 회원이 직접 수도권 시민들에게 임실군을 소개하고 다양한 지원정책과 행복하고 유익한 농촌생활 이야기 등을 들려주며 도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민 임실군수는  “농업하기 좋은 환경과 대도시와 가까운 이점 및 탄탄한 지원정책을 갖춘 임실은 귀농귀촌인이 많이 찾고 있어 도시민이 가장 먼저 관심을 갖는 지역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고, 살고 싶은 임실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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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9 [00:55]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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