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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재난안전 현안 잰걸음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6/19 [07:07]


도는 전통시장 화재, 폭염대책 등 최근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재난안전 현안에 대해 잰걸음 행보를 하고 있다.

도는 남부시장 야시장 등 안전대책, 지역특성에 적합한 도민참여형 훈련 실시, 2017 여름철 폭염대책 등과 관련해 일선 시군과 협업해 안전한 여름나기 준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우선 도는 2014년 개장한 전주 남부시장 야시장이 한옥마을과 더불어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으나 전통시장 특성상 화재 등 안전에 취약해, 도와 전주시, 소방서 등과 함께 소화기 비치, 피난동선 안내 및 동선 확보를 위한 물건적치 금지 등 안전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또 144회 재난안전 훈련을 지역특성에 적합하게 실제 재난 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간전문가 및 도민의 자발적 참여와 매뉴얼 개편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여름철 기온상승으로 폭염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폭염 대비 TF팀 운영, 무더위 쉼터 확대, 재난도우미 운영, 취약계층 보호 및 폭염대응 도민행동요령 홍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외에 도는 여름휴가, 물놀이 등 야외활동이 빈번해 재난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6월부터 9월 초까지 100일간을 도민안전 특별대책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행정부지사를 추진단장으로 7개 실국이 참여 가뭄, 폭염, 도시침수, 물놀이 등 15객 분야를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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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9 [07:0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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