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언론 문화 선도"
새만금일보 김태인 사장 취임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6/20 [00:27]


▲ 새만금일보 김태인 사장 취임식이 19일 전주 르윈호텔 백제홀에서 열린 가운데 이재춘 본보 회장, 김태인 사장을 비롯해 진홍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 주요 참석인사들이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새만금일보

"밝은 생각 좋은 소식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독자층을 늘려 지역사회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 가겠습니다"

새만금일보 김태인 사장의 취임식이 19일 오후 6시 30분 르윈호텔 백제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진홍 전북도 정무부지사, 이도영 전북도의회 의원, 박순종 전주시 부시장, 박명석 진안군의회 의장, 김광수 진안군의회 의원, 이의봉 전북역도연맹 회장, 장승필 전북지구청년회의소 회장, 박형식 전북지구청년회의소 역대지구회장협의회 회장, 김학 신아문예대학 지도교수, 김정길 산악연맹 회장 등 내빈과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태인 사장은 취임사에서 "독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현장중심의 정보를 충실히 전달해서 전북발전과 연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새만금일보가 이 자리까지 온 것은 도민들의 사랑과 성원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최선을 다해 언론의 사명을 충실하게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진실을 소신있게 파헤치며 균형있는 시각으로 민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언론이 되겠다"며 또한 "약자와 소수자의 의견을 대변하는 올곧은 신문, 미소, 희망, 사랑을 안겨주는 신문을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끝으로 "우리신문은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충분하며 나아가 전라북도 언론사에서 우뚝설 수 있는 신문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러기 위해 저를 비롯한 임직원 모두가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힘을 합쳐 일등 신문을 만들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신임 김태인 사장은 전북지구청년회의소 45대 회장, 민주당 전북도당 청년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북역도연맹 부회장을 맡고 있다./이인행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6/20 [00:2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