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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청소년 공학체험 캠프 '호응'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8/10 [09:36]

 
전북대학교의 청소년 공학체험 캠프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대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는 7일부터 사흘 간 '스마트 팜 자율주행로봇 교육'을 이수한 고교생 60명을 대상으로 체험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학기 중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아두이노 프로그래밍과 융합신기술 분야 지식을 기반으로 스마트팜 자율주행시스템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북대 공대 학생 10여 명이 멘토로 참여해 고교생들에게 진로지도와 멘토링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와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는 ICT 융합 스마트기술 특강 및 팀워크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미래기술 발전 방향 및 핵심기술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시상식에서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학생들의 진로선택의 확대 및 도전정신 함양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전북대사범대학부설고의 한 학생은 "차세대 산업혁명인 자율주행시스템을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었던 흥미로운 시간이었다"면서 "이공계를 고민하던 내게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스스로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는 미래 이공계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해 호남·제주 권역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창의기술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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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0 [09:3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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