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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고 겹경사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8/10 [16:23]








김제 지평선고등학교에 겹경사가 생겼다.
'제21회 전국청소년연극제'에서 대상(국무총리상)과 최우수연기상(광주광역시의회장상)을 동시에 거머쥔 것.
지평선고 연극부 아피시오나토는 최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전국청소년 연극제 최종 본선 무대에서‘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이란 작품으로 전북도 대표로 참가했다.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은 여성용 레오타드를 입고 사진을 찍는 은밀한 취미를 가진 준호가 어느 날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레오타드를 입은 본인의 사진이 올라오면서 그것을 올린 사람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희주란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작품에서 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이민재 학생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전국청소년 연극제는 올해 전국 16개 시·도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선정된 각 지역 최우수 학교 18개교가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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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0 [16:2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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