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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산물 '예담채' 제주도 상륙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08/11 [09:06]




전북 농산물 '예담채'가 제주도에서 제주도민은 물론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판매전을 개최해 전북 농산물의 우성을 알린다.
전북도와 전북농협은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제주도내 중문농협 및 제주축협 아라지점 하나로마트에서 '맛과 멋의 고장 전라북도 농산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와 농협은 지난 수년간 제주도에 지속적으로 전북농산물을 공급했다.
올해에도 임실 복숭아, 정읍 수박, 김제 포도 등 5개 시군에서 생산되는 6개 제철 과일을 시세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는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판매전을 통해 전북 농산물 브랜드인 '예담채'를 비롯한 전북 우수 농산물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톡톡한 홍보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농협 강태호 본부장은 "소량 다품목 구조인 전북 농산물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판로를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제주도를 비롯한 신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농산물을 잘 팔아주는 판매농협 구현으로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송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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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1 [09:0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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