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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특성화고 실습실 환경 개선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0/11 [16:52]


전북도교육청이 특성화고 실습실 환경 개선에 나선다.
 
11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전주공고 용접실습실 등 도내 10개 특성화고 36개 실습실에 대해 유해물질 측정 검사를 벌였다.
 
그 결과 이산화티타늄 등 주요 물질이 모두 기준치 미만으로 나왔다.
 
그러나 도교육청은 용접과 납땜, 도장 등 실습실별로 작업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내년 예산에 4억원을 편성해 실습실 개선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용접 실습실의 경우 배기장치가 상방향으로 설치돼 유해물질이 일정기간 체류하는 경향이 나타나 측면 방향으로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또 별도의 국소 배기장치가 없는 납땜 실습실의 경우 새롭게 설치하고 화공실습실은 폐 시약을 분리 폐기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철저한 관리를 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인보호구함을 설치해 호흡용 보호구와 보안경, 보호장갑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실습실 공통 개선안도 마련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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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16:5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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