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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외국인 유학생 전북대서 어우러진다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0/11 [16:52]


'2017 전국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이 12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전국 주요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을 통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 중남민족대학 공연단, 베트남 호찌민 과학대학 공연단, 필리핀 코딜레라 공연단의 전통문화공연이 이어지고 26개국 50여명의 유학생들이 펼치는 세계 의상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또 전북문화관광재단의 상설 뮤지컬 '해적', 마당극 '신관사또전'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선보인다.
 
우리나라 음식과 전통주 체험, 한지 부채 제작 등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이남호 총장은 "많은 외국인 유학생이 전북의 맛과 멋, 전통의 아름다움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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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16:52]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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