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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개교 70주년 기념식 '화합' 축제로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0/11 [17:11]




전북대학교가 오는 15일 개교 7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전북대의 칠순잔치에는 대학 구성원을 비롯해 국내 주요 정부기관 및 정계 주요 인사, 국내 주요 대학 총장 등이 공식 초청됐다.
먼저 12일에는 박물관 강당에서 성숙 100년의 비전 심포지엄이 열리는 것을 비롯해 개교 70주년 기념 CBNU교양 100선 독서 골든벨 대회 등이 열린다.
13일부터는 7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대학의 위상과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공표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캠퍼스 곳곳에서 하루 종일 펼쳐진다.
공식 행사에서는 김재민 교학부총장이 70년간 전북대가 걸어온 길을 소개한다.
이어 이남호 총장의 70주년 기념사와 함께 수많은 내·외빈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
또 전북대 최우수학과 및 우수부서 등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교수합창단의 축가가 이어진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전체 내·외빈이 손을 맞잡고 전북대 교가와 '손에 손잡고'를 합창하면서 공식 기념식이 마무리된다.
공식 기념식 이후에는 대학과 지역, 그리고 세계가 하나되는 공연 한마당이 이어진다.
대학 측은 이 공연에 인근 마을 주민과 소외 이웃 등의 지역민과 대학 동문, 발전기금 기부자, 학생 등 모두 1,400여 명을 초청했다.
이 밖에 삼성문화회관에서는 개교 70주년을 기념한 '도전과 열정' 음악회가 열리고 박물관 역사관에서는 개교 70주년 특별 사진전, 최명희 작가의 '혼불과 함께하는 인문학 기행' 등 문화 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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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17:1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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