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건·사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원룸 가전제품 팔아넘긴 중국인 세입자 불구속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0/12 [08:57]



원룸의 가전제품을 훔친 20대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완산경찰서는 11일 절도 혐의로 중국인 A씨(23·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29일 전주시 중화산동의 B씨(37·여) 원룸에서 TV와 세탁기, 냉장고 등 15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와 임대차 계약을 맺은 뒤 세입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비치한 가전제품을 중고매매업자에게 판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에서 "팔아도 되는 물건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양병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0/12 [08:57]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