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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완주문화재단 예술로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자 공개모집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0/12 [09:06]

(재)완주문화재단이 오는 16일까지 예술인 문화귀향 활성화 사업으로 ‘예술로 창업 인큐베이팅’사업에 참여할 지원자를 공개모집한다.
이 사업은 예술인들의 완주로의 문화귀향 및 정착을  견인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완주 연고 또는 완주군에서 1년 내 예술창업을 꿈꾸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전공 학생들의 지역이탈 및 비전공 분야로의 전환을 막고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창업 준비 중인 청년예술가들에게 실패를 줄이고 안정적인 예술창업을 추진할 수 있는 직?간접적 맞춤형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분야는 농가레스토랑, 공간쉐어형 클럽하우스, 업싸이클링 아트숍 등 예술작업을 활용해 창업이 가능한 모든 분야이며 단일 아이템도 가능하나 타 장르와의 협업에 기반한 융복합 아이템을 권장하며 서류심사와 PT면접을 통해 총 4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사항은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뿐 아니라 참여과정 결과를 토대로 예술창업 씨앗지원금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700만원을 팀별로 차등 지원할 계획이며 창업아이템 중 음식+공예, 음식+미술 등 음식을 중심으로 한 융복합 아이템의 경우 성과에 따라 ‘2018년 팝업 레스토랑’리모델링 예정지인 '복합문화지구 누에 내 폐 관사 공간' 참여 작가 우선 선정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재)완주문화재단 이상덕 상임이사는“각 지역에서 열정을 안고 활동하는 청년들에게 안정적 일자리 환경과 완주로의 정착기회를 마련하고 완주에서 예술의 희망 씨앗을 찾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모집방법은 이메일(mail@wfac.or.kr)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wfac.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63-262-3955)로 문의하면 된다./유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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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09:0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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