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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한마음재단, 어린이가 행복도 도시 만들기 앞장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0/12 [16:41]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비영리법인 전북사회공헌협의회와 손잡고 군산아동학대와 학부모 폭력예방 교육사업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아동학대 및 학부모 폭력예방 교육 지원사업은 비영리법인 전북사회공헌협회, 비영리법인 전북자동차산업교류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지엠 한마음재단과 군산공장, 그리고 군산시가 함께 후원하게 된다.

이동우 한국지엠 군산지역본부장은 "이번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사업에 일조를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우리사회에 아동학대는 있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이기에 아동학대 및 학부모 폭력예방 사업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군산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 작은 정성이지만 일조를 하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정윤모 비영리법인 전북사회공헌협의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국지엠 한마음재단과 군산공장에서 아동학대 및 학부모 폭력예방 사업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신 것에 감사 드린다"며 "지역 아동이 행복하고 즐거운 군산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23일부터 나흘 간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군산지역 어린이집 240개교 학부모 2만 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건설을 위한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아동 전문가를 초청(윤진주 호원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 군산지역 아동학대 및 학부모 폭력예방 교육을 강의식으로 진행된다.

순정일기자/sjl13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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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16:4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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