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군민과 함께 달려온 장수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0/25 [20:21]

장수군은 6차 산업의 활성화와 안전하고 균형있는 지역개발로 주민소득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장수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매진해왔다.
또한 교육지원 정책과 감동이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그리고 고른 복지 정책으로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지역개발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한 행복장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

# 예산 확보 성과
장수군 국·도비 주요사업 확보현황을 살펴보면 2014년부터 2018년 대상으로 총 186건의 4,041억원의 사업을 확정해 국·도비 2,965억원을 확보했으며 민선 6기 공약사업 이행율, 92%(2017년 9월 현재)을 달성했다.
 
확보 현황 사업은 △일반농산촌개발사업장수, 산서, 천천, 계남 등(395억원) △장수 ~장계간 국도 19호선 건설(335억원) △소규모 수도시설 및 지방상수도 현대화(255억원) △군단위 LPG배관망 구축(71억원) △그린장수 치유의 숲(25억원)등을 확보했다.
추진 중인 사업은 2018년 총 25건으로 2,054억원 국·도비 1,911억원으로 △임실에서 장수간 국도(13호선)건설로 (1,624억원)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 (98억원)등이다.

# 우수 성과 및 실적
주요 우수성과로는 △전북도 소방안전타운 유치(300억원 규모, 총 파급효과 50억원, 고용효과 51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장수분소 개소를 꼽을 수 있다.
또 수상 및 각종 우수평가 실적으로 총 68건에 15억원 인센티브 확보한 것을 비롯해 △장수한우랑 사과랑 축제 4년 연속 전북 대표 축제 △sbs선정 장수군 전국 살기좋은 곳 4위 선정 △6차 산업 육성으로 레드푸드 융복한 센터조성 추진 △행복한 대중교통 지원사업으로 오지마을 행복택시, 장애인 콜택시,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지원 중고생 통학택시 △문화·관광사업으로 대곡관공지 운영 △생태·환경사업으로 금강첫물 뜬봉샘생태관광지 조성, 계남 양돈단지 매입사업 등이다.

# 6차 산업 중심의 부자농촌 건설
  
장수군은 6차 산업 활력기반 구축으로 2016년 레드푸드 센터 개장, 장수식품 클러스터(97억원), 지역전략 발효식품을 육성(60억원)으로 지원센터 및 6차 산업 활성화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운영으로 농축산물 온라인 쇼핑몰(101농가, 103품목)과 농업경쟁력 기반 조성, 장수사과 지속 육성, 친환경 농업 확대, 장수한우 명품화 사업 추진, 농·특산물 유통을 강화해 많은 군민들의 호응을 얻어 지역특화품목(129억원 시설지원) 육성 등으로 농가 소득을 올렸다.

# 군민이 소통하는 열린 행정 실현
  
장수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공감 행정을 위해 군민의 의견은 80%, 행정의사 제시 20%라는 8020 정책을 통해 대외협력팀의 신속 정확한 생활밀착 행정을 추진해 왔다.
 
또 재능기부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마을 변호사 6명을 분기별 읍면에 배치, 방문상담을 추진했다.
 
한편 농기계 사업단 운영과 농촌마을 방범 및 생활안전 CCTV 설치, 옥내마을 방송시설 구축,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으로 행복한 대중교통 이용지원 전개를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여왔다.


# 매력 있는 문화·관광 육성
   
문화 관광 육성으로 말 산업 기반 조성(54억원)을 통해 장수 승마장 및 승마체험장을 운영해 학생승마교실, 일일체험, 외승코스 등 6,00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제1회 장수한우랑 사과랑 전국 지구력 승마대회를 유치해 개최했다.
 
또 자연친화적 국민휴양 관광지 조성으로 대곡제 레저 관광지 개발(85억원)과 방화동 휴양관광지 개발사업(56억원)으로 방화동 가족휴양동 1동(20)과 장수누리파크내 홍보관, 컬러푸드 레스토랑, 체험장, 조각공원 , 캠핑장 등을 구성해서 개장했으며 지리산권 광역 관광개발사업 추진, 디지털사이니지 및 주요관광지 실사 홍보물 설치도 완료했다.
특히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전통 문화관광 육성을 통해 가야문화유산 유적정비사업으로 산성발굴조사, 제철유적발굴조사, 가야고분군 복원 및 국가사적·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문재인대통령의 가야사에 대한 관심으로 장수군이 가야문화의 중심, 철의 메카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발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항상 즐기는 건강한 장수를 위해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시설 확충과 문화공연 향유 기회 확대 및 생활문화 활동 공간 활성화, 전국단위 각종 체육대회 개최, 도민체전 3년 연속 성적우수,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통해 30만 명이 장수를 방문했으며 현장매출 31억 원의 성과를 올렸다.
 
# 꿈을 주는 교육·복지 실천
   
장수군은 꿈이 현실이 되는 교육여건으로 애향교육진흥 재단 운영, 인재육성을 위한 학교운영, 글로벌 체험 해외연수 지원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인재육성 프로그램과 학교급식비 지원 등 교육여건 개선을 통한 미래인재양성에 노력해왔다.
   
또한 여성 사회참여 확대, 영유아보육서비스 지원, 이동자원봉사 활성화, 다문화가족지원, 취약계층 아동지원, 청소년 보호 및 건전 육성 등 가정이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고 저소득층 생활 안전 지원사업과 자활 근로사업 지원 등 저소득세대 생활 안정을 도모해왔다.


# 누구나 살고 싶은 청정 환경 조성
  
장수군은 자연과 함께하는 녹색 생태환경 장수로 금강첫물 뜬봉샘생태관광지 조성(72억원)을 비롯해 조림사업, 조림지 풀베기 사업, 임도시설 사업, 백두대간 무룡고개 숲길 등을 추진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수, 명상숲, 복지나눔숲 조성, 생활권 내 폐축사 정비사업, 폐기물처리 소각시설 설치사업 등 생활환경 정비로 청정장수 실현과 사람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왔다.
또한 금강첫물 뜬봉샘생태관광지 조성(72억원)으로 탐방로 정비, 온실조성 등 1시군 1생태관광지로 지정됐다.
특히 계남 양돈단지를 매입, 주민불편해소 및 청정장수 이미지 제고를 위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매입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 안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개발
  
장수군은 농촌 마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주택개량 및 빈집정비, 마을 회관 등 신축·정비사업, 장계농어촌 임대주택 건립 추진, 소형 LPG 저장탱크 보급사업,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등 도시계획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해왔다.
또 군은 재난·재해가 없는 살기 좋은 장수를 만들기 위해 아름답고 안전한 하천 조성을 해왔으며 SBS에서 뽑은 2016년 전국에서 살기 좋은 곳 4위로 장수군이 선정됐다.
 
특히 장수에서 장계간 2차로 신설, 시설보강, 교량 4개소, 교차로 14개소 등을 2017년부터 2018년까지 335억원 사업으로 국도 19호선을 개량할 방침이다.
최용득 장수군수는 “오직 군민 화합과 장수군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 지금까지의 모든 성과는 군민 모두의 땀과 열정, 그리고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저를 비롯한 전 공직자는 군민 눈높이에 맞는 열린 마음으로 '군민이 중심되는 행복 장수를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송병효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0/25 [20:2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