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익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마트 익산점, ‘사랑의 맛데이’ 지역사회 나눔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1/12 [15:03]





이마트 익산점 희망나눔 봉사단이 10일 황등노인복지관에서 지역주민과 복지관 및 마켓뱅크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식사를 대접하는‘사랑의 맛데이’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마트 희망나눔 봉사단이 구슬땀을 흘려 만든 짜장면과 간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서는 행복나눔 이동마켓을 운영해 황등면과 삼기면에 거주하는 이용자분들이 마켓까지 오지 않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식사와 더불어 더 풍성한 행사가 됐다.  

임곤택 점장은“우리 이마트 희망나눔 봉사단의 열정으로 올해 5번째 사랑의 맛데이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맛있게 음식을 드시는 분들의 모습과 우리 봉사단들의 열정을 기억하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 익산점은 지난 2007년부터 직원들로 구성된 희망나눔봉사단, 2012년부터 주부고객들로 구성된 희망나눔 주부봉사단을 운영하며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사랑의 맛데이 행사, 공부방 만들기 주택환경개선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최두섭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1/12 [15:03]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