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8회 전국 마이스터고등학교 예술제 열려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1/12 [19:14]


'제8회 전국 마이스터고등학교 예술제'가 10일 전북기계공업고 청룡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마이스터고 예술제는 전국 47개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교류 확대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학생들이 내재한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다.
교육부와 전북도교육청,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예술제에는 전국 44개 마이스터고에서 사전에 예선을 거친 12개 팀이 출전했다.
참가팀은 댄스와 치어리더, 힙합공연, 보컬, 그룹사운드, 합창, 관악, 사물놀이, 우쿠렐레 등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전국 마이스터고 프로젝트 작품전시회도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학교의 특색 분야별 프로젝트 작품들이 참가하며 경북기계공업고 콜팝 자판기 등 32개 작품이 전시됐다. /양병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1/12 [19:14]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