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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올해 10대 핵심프로젝트 마무리 박차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7/11/14 [08:46]


전북도가 올해 추진했던 10대 핵심프로젝트 마무리에 도정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13일 도에 따르면 도정 주요현안의 중점 추진으로 성과창출을 위해 연초에 선정한 10대 핵심프로젝트에 대해 추진상황 점검, 성과확산 및 성공적 마무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우선 FIFAU-20 및 2017 세계태권도 선수권 대회성공개최의 경우는 성공적 국제행사 추진실적을 활용해 A매치 등 국제행사 유치를, 2023새만금세계 잼버리 유치는 지원특별법 제정에 한층 집중하기로 했다.
또 농생명산업 융복합 밸트 구축은 국제 컨퍼런스 개최 및 기업체 홍보활동 강화에,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본격실시 및 생생마을조성의 경우는 대상품목 시장가격 조사 등에 박차를 가한다.
탄소산업클러스터 및 초강도 탄소 섬유개발 본격화는 탄소산업진흥원 설립을 위한 탄소소재법 개정 건의를, 새만금국제공항 타당성조사용역 실시는 2018년 ‘사전타당성 검토’용역비 확보를 위한 예산활동에 각각 주력한다.
금융타운 등 전북 혁신도시의 지역 성장 거점 구축은 금융타운 종합개발계획 및 금융중심지 개발계획 수립을, 해양수산업 재도약 프로젝트는 고창 하전 바지락 판매장 준공 등을 각각 역점을 둔다.
전북투어패스 14개 시군 확대운영의 경우는 투어패스 연계 패키지 상품 개발을,2017전북방문의해 지정운영은 겨울철 관광상품 개발 및 국내외 체류형 관광상품 홍보 등에 집중한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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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08:4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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